[왓처데일리]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양병국)는 미국 등 세계적 에볼라 대응 추세에 맞추어 에볼라 대응 의료기관 내 의료진 보호를 위해 강화된 개인보호장비를 배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질병관리본부는 미국 CDC․WHO 등에서 정한 보호장비에 관한 국제적 구비 기준에 따라 환자의 상태, 의료인의 역할을 감안한 최적의 보호구를 적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국내 에볼라 대응 의료기관 내 의료진 대상으로 개인보호구 착․탈의 방법 등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훈련 지원을 수행함으로서 에볼라 환자치료를 담당하는 의료진 안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