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부산광역시와 함께 ITU 전권회의가 개최되는 해운대 벡스코(Bexco) 행사장에서 10월 16일 에볼라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아울러 보건복지부는 모의훈련에 앞서 15일 저녁부터 미래창조과학부, 부산광역시, 보건소, 거점 의료기관, 부산지역 의사협회 및 약사협회 등과 잇달아 회의를 개최하여 에볼라 환자 발생 대비 추가 조치 필요사항과 각 기관별 협조 필요사항을 점검하였으며, 이를 통해 행사 기간 동안 발병국 참가자에 대해서는 최소 1일 2회 직접 대면하여 발열 여부를 확인하고 동선 확인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으며, 공식 행사 이외에는 가능한 외부 출입을 자제하도록 요청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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