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타임즈, 의료한류 열풍에 ‘한국 성형외과’ 집중조명
2014년 10월 15일 13시 04분 입력

[왓처데일리] 한국의 성형 의료기술력이 전 세계적으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LA 타임즈와 같은 해외 유수 언론에서도 한국의 성형수술과 의료진들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지난 달 26일 미국 5대 신문 중 하나이며 서부지역 최대 신문인 LA 타임즈에서는 한국 성형수술의 우수성과 세계화를 향해 앞장서고 있는 한국 그랜드성형외과를 집중 조명했다.


특히 전 세계 각국의 환자들이 찾는 글로벌한 성형외과인 만큼 해외 환자를 위한 체계적인 의료시스템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며 관련 기사를 게재했다.


이날 LA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그랜드성형외과는 서울 강남의 가장 번화한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최고를 지향하는 성형외과 병원이다. 21개 층의 규모에는 각 분야별 센터로 나눠져 있으며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등 총 8개 국어가 가능한 코디네이터가 상주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그랜드성형외과 유상욱 대표원장에 대해 한국 최고의 대학인 서울대 출신으로 10년 이상의 풍부한 수술 경험을 갖고 있다.


다양한 성형 케이스를 통한 임상노하우로 자국인은 물론 다양한 국적의 해외 환자들 개개인 얼굴형에 알맞은 이미지를 알고 있으며, 그에 적합한 수술로 성공적인 수술 결과를 이끌어내고 있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유상욱 대표원장은 “미국 LA 타임즈 뿐만 아니라 CNN, 일본 NHK, 독일 ProSieben, 프랑스 TF1, 오스트리아 ORF, 몽골 NTV 등 각국을 대표하는 수많은 언론사와 방송사들이 한국의 우수한 성형기술력과 선진화 된 의료시스템을 취재하기 위해 연이어 한국을 방문하고 있다”며, “외신에서도 한류성형에 대해 관심이 많은 만큼 이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해외 환자들도 믿고 신뢰할 수 있는 의료기관으로 발돋움 하고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