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세계 140여개국 6000만명의 화인 화상들의 연합기구인 세계화인연합총회 강림(姜琳) 주석이 10월5일(일) 서울백병원을 방문했다.
이들은 세계에 각국에 있는 화인들이 안심하고 건강을 돌볼 수 있는 병원을 물색하던 (사)한중일지역경제문화협회 소개로 서울백병원을 찾게 되었고, 건강증진센터, 미용성형센터, 응급의료센터 등을 둘러보고 향후 서울백병원과의 MOU 협약 등에 관해 논의를 했다.
최석구 원장은 “서울백병원은 82년의 역사를 지닌 5개 백병원의 모(母)병원이며, 명동에 위치한 탓에 많은 외국인 환자들이 많은 찾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화교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에 말했다.
강림 주석은 “외국인이 병원을 선택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고, 또 최근 무분별한 의료관광으로 많은 부작용이 있다”며, “82년의 역사를 지닌 서울백병원과의 협약 등을 통해 화인들이 안심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전담병원이 되길 바란다”며 말했으며, 앞으로 MOU 협약 등의 일정을 진행하기로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