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보건복지부가 최근 '임플란트 급여화 제도가 도입되면서 75세이상으로 혜택 대상을 줄였다'는 모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복지부는 2일 보도해명자료를 통해 이같이 전했다. 이어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쳐 공식 발표한 바와 같이 임플란트 급여화를 2014년 만75세 이상을 대상으로 시작해 2015년 만70세이상, 2016년 만65세이상으로 대상자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지원 계획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따라서 대통령 임기 내에 만65세이상 대상자까지 건강보험 적용 지원 계획이 이미 마련돼 있으며, 그에 따라 추진해 나갈 것이므로 지원 대상을 줄였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