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암 육용오리 농가에서 AI 의심축 신고
2014년 09월 25일 09시 04분 입력

[왓처데일리]  농림축산식품부는 9월 24일 전남 영암 소재 육용오리 농가(사육 규모: 11천수)에서 AI 의심축이 신고 되었다고 밝혔다


가축방역관이 현지 확인한 결과, 폐사 및 신경증상 등의 AI 의심증상을 보임에 따라 농가에 중앙기동반, 초동방역팀 투입 및 이동통제 등 AI 대응 매뉴얼에 따라 조치중이다.


농식품부는 의심축을 신고한 농장에 대한 역학조사를 위하여 긴급 중앙역학조사반을 투입하여 역학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