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동명대(총장 설동근)는 24일 낮12시 산학협력관 지하9호에서 영천손한방병원(이사장 손인석) 분원 개원식을 갖는다. 체코 국회 부의장, 국회의원 7명 가량도 자리를 함께 한다. 국내 대학캠퍼스 최초 한방병원 분원인 동명대 내 영천손한방병원 분원은 매주 화, 목요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진료한다. 교직원 및 직계가족, 재학생 및 직계가족의 진료시 할인하며, 특히 재학생 본인 진료시 진료비를 동명대가 지급한다. 영천손한방병원 분원은 진맥, 한약처방, 침과 뜸 시술, 한의학 강의 등을 하게 되며, 향후 한방 의료관광 활성화, 동명대 간호학과와 연계한 새로운 협력모델 창조,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등을 실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의료법인 손재림의료재단(경북 영청시 금노동 512-3) 영천손한방병원은 현재 한국관광공사내 의료관광진료센터 운영 등 수많은 의료관광객 유치 성과실적을 쌓았고, 지난 2011년 11월 대구광역시 한의원으로는 유일하게 선도의료기관에 등록됐으며, 서울과 부산 대구에 영천손한의원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