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어린이집에서 석면이 검출됐던 전북대가 문제가 된 부분을 즉시 교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북대는 어린이집 연면적 537㎡ 중 석면 성분이 검출된 사무용 직원 화장실 칸막이 7.31㎡를 9월 13․14일 양일 간 즉시 교체할 예정이라 밝혔다. 특히 석면 성분이 검출된 곳은 영․유아용 교육공간이 아닌 사무직원용 화장실 칸막이로 지난해 자체 조사 결과 유해성 등급도 매우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영․유아 시설 일부에도 석면이 사용되어서는 안 된다는 판단에 즉시 보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