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에덴요양병원(병원장 박종기)의 직원과 가족으로 구성된 건강 마라톤 동호회(회장 오상국)가 전마협 주관으로 개최된 월트런 마라톤 대회에 30여 명이 참가하여 완주의 기쁨을 나누었다.
5km와 10km, 하프까지 각자의 체력과 기량에 따라 선택하여 달렸지만 기록에 상관없이 완주에 모두가 만족해 했다.
에덴건강 마라톤 동호회는 매주 정기적으로 모여 함께 달리며 연합과 우정을 과시하는 동호회로 30여명의 회원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