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분양 아파트보다 저렴한 공급가로 가격경쟁력을 갖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전국적으로 내집마련충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충남 서산지역에서도 처음으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선보일 예정으로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있다.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은 서산시 예천동 507번지 일대에 약 3만1천여㎡의 부지를 확보하고 66㎡ 325세대, 80㎡ 334세대 등 총 659세대, 지하2층~지상25층 규모의 지역주택조합아파트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희건설은 최근 주택분야의 틈새시장인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 주력하며 탁월한 입지선정과 가격적인 이점까지 제공해 해당지역 조합원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 전문건설업체다. 예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들어서는 서산 예천동 일대는 서산테크노밸리, 서산오토밸리, 서산바이오웰빙특구 등 준공 또는 조성중인 대규모 첨단산업단지와 인접한 배후주거지로서 29번국도, 32번 국도 등이 인접한 교통의 요충지로 산단 조성이 완료되는 2020년에는 45조 4,000억원 규모의 생산 유발 및 10만 4000명의 고용 창출 등 경제적 파급 효과로 뛰어난 미래가치와 꾸준한 주택수요 유입이 예상되는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