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이하 식약처)는 국내 유명 프랜차이즈 등에 축산물가공품(햄버거패티, 너겟 등)을 납품하는 10개 축산물가공 업체에 대해 위생감시를 실시한 결과 제품의 표시‧보관‧운반 등 위반사항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7일 밝혔다. 식약처는 전국적인 여름철 및 추석 성수기 위생감시를 지속하고 있으며 원료나 제품의 유통기한 변조, 유통기한 경과 제품 유통, 무허가·미신고 영업 등 축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 손상이나 소비자 기만행위에 대하여는 중점적으로 단속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소비자가 축산물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로 즉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