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醫“제19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의학상”선정
2014년 08월 06일 08시 54분 입력

[왓처데일리]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임수흠)는 8월 5일(화), “제19회 서울특별시의사회의학상”수상자로 저술상에 고영률 교수(서울대학교의과대학 소아과학)를 선정하고, 젊은 의학자 논문상 임상강사 부문에 이용호(연세대학교의과대학 내과학), 전공의 부문에 이승은(삼성의료원 병리과)와 양정석(경희의료원 진단검사의학과)를 선정했다.

 

그동안 많은 수상자들이 의료계와 국민건강에 이바지해왔다. 동 학술상은 저술상을 통하여 지속적인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논문상을 통하여 임상강사와 전공의(젊은 의사)가 더욱더 의학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저술상 1천만 원, 젊은 의학자 논문상 임상강사 부문(500만 원), 전공의 부문(각 25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오는 8월 24일(일), 제12차 서울특별시의사회 학술대회(소공동 롯데호텔 2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시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