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18일 기획조정실장에 최영현 보건의료정책실장을 전보발령하고, 보건의료정책실장에 권덕철 보건의료정책관, 사회복지정책실장에 김원득 前국무조정실 사회총괄정책관을 임용하는 등 실국장급 13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최영현 기획조정실장은 제주출신이며 성균관대 사회학과,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마쳤으며 행시 29회로 생명과학단지조성사업단장, 인천공항검역소장, 건강보험정책관, 장애인정책국장, 대통령실 보건복지비서관, 보건의료정책실장을 역임했다.
권덕철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전북출신으로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슈파이어행정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행시 31회로 재정기획관, 보건의료정책과장, 대통령비서실 선임행정관, 보육정책관, 복지정책관을 거쳐 최근까지 보건의료정책관으로 근무했다.
아울러 실장급 인사에 따른 후속 국장 인사로 대변인에 임종규 건강정책국장, 정책기획관에는 이준균 보육정책관, 보건의료정책관에 최성락 대변인, 보건산업정책국장에 배병준 노인정책관직무대리, 복지정책관에 김원종 국장, 복지행정지원관에 곽숙영 한의약정책관, 인구아동정책관에 김헌주 사회서비스정책관, 노인정책관에 임인택 복지행정지원관, 보육정책관에 이기일 국장, 연금정책국장에 조남권 복지정책관을 각각 임명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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