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환자의 치료기회를 확대하고 우수한 제제기술을 이용하여 의약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팜 나비 (PHARM NAVI) 사업’을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신약 품목별 밀착상담 ▲개량신약 등 품목 군별 특성화 지원단 운영 ▲신약 R&D 연구자와의 소통채널 다각화 등이다. 혁신형 제약기업이 심사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파이프라인 및 개발 중인 의약품의 개발 계획 및 진척도 등을 설명하는 자리인 ’파이프라인 품목설명회’ 개최를 정례화한다. 또한 ‘개량신약 특성화 지원단’은 국내 제약기업과 학계가 보유한 제제기술을 개량신약 개발로 연결시키기 위해 개발자를 대상으로 기술적 지원을 제공한다. 안전평가원은 팜 나비사업을 적극 안내하기 위하여 오는 17일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의약품 제품화 및 글로벌 진출지원(팜 나비(PHARM NAVI)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의약품 제품화 및 글로벌 진출지원 ▲의약품 품질심사 선진화 계획 ▲제네릭의약품 심사 및 개발지원 방향 등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한국제약협회 홈페이지(www.kpma.or.kr)를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