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 식약처장, ‘주방문화개선을 위한 서울지역 간담회’ 참석
2014년 07월 11일 08시 55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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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이하 식약처)는 정승 식약처장이 10일 서울식약청(서울 양천구 소재)에서 개최된 ‘음식점 주방문화개선을 위한 서울지역 간담회’에 참석해 많은 업소들이 음식점 주방문화 개선사업 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음식점 주방문화 개선 사업의 추진방향 등에 대해 서울지역 외식업계 관계자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이를 향후 정책 추진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주방문화 개선사업 정책방향과 추진계획 ▲음식점 식중독 예방을 위한 협조사항 ▲외식업계의 건의사항 청취 등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승 식약처장, 강기후 서울식약청장을 비롯하여이근재 한국외식업중앙회 상임부회장, 한국외식업중앙회 서울시협의회 민상헌 회장 등 업계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정승 식약처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음식점 주방문화 개선사업은 작게는 안전한 먹을거리 환경구축이지만 크게는 소비자와의 신뢰회복”이라며 “식약처는 앞으로 주방문화개선사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