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자연, 주거 공간이 어우러졌다" 양주 서희 스타힐스
2014년 07월 08일 16시 00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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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명: 상패를 받고 있는 서희건설 곽선기 대표이사

 

 

서희건설(회장 이봉관)의 ‘양주 덕정 서희 스타힐스’가 한경주거문화대상에서 ‘아파트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은 한경주거문화대상은 건축미와 실용성, 친환경 등이 탁월하게 조화를 이룬 주거시설에 주어지는 주택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서희건설의 ‘양주 서희스타힐스’는 심사위원들로부터 평가를 받았다.

'양주 서희 스타힐스’는 수도권 경기 북부 지역의 신흥 주거지로 부상하고 있는 양주신도시에 위치해 있고, 총 1028가구의 중소형 위주로, 1단지는 지하 2층~지상 18층 4개동 전용 72~84㎡, 2단지는 지하 2층~지상 21층 11개동 전용 59~84㎡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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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덕정 서희 스타힐스’는 친환경 그린 아파트에 대한 수요를 충족하고, 쾌적한 주거 문화를 위해 단지 내 녹지 공간 비율 높게 설계됐다. 아파트 4개 동을 더 지을 수 있는 1만1500㎡ 부지를 생태공원(‘에코파크’)으로 조성했고, 주변의 칠봉산, 약대산 자락이 단지를 감싸고 단지 앞으로 청담천이 흐르는 배산임수 형을 자랑한다. 또한 '도심 속 웰빙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청담천을 끌어들여 단지를 마치 공원처럼 꾸몄다.


 곽선기 서희건설 대표는 “진정한 주거공간을 만들기 위해 고객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반영하려 노력했던 것이 즉효했다” 고 말하며, “앞으로도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고 신뢰를 쌓기 위해 더 많은 노력과 열정을 쏟고,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는 경영과 주택분야의 지속적인 투자 및 최고의 시공으로 입주자에게 더 좋은 삶을 보장하겠다”고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