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의료기기 연구개발 단계부터 시장출시까지 각 부처별 지원을 하나로 묶는 범부처 협력 기반 구축을 위해 오는 9일 서울 중구 소재 LW 컨벤션에서 ‘의료기기 신속제품화를 위한 범부처 합동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수출은 23.6억달러(2조 5,809억원, 2013년 평균 환율 기준)로 전년(19.7억달러) 대비 19.8% 증가했고 시장규모(생산+수입-수출)는 4조 5,315억원으로 전년대비 0.9% 성장했으며 수출 증가로 무역수지 적자도 개선되고 있다. 2013년 세계 의료기기 시장규모는 약 3,284억달러(359조 6,111억원, 2013년 평균 환율 기준)이며 우리나라는 미국, 일본, 독일 등에 이어 11위를 차지하고 있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범부처 합동 포럼이 첨단융복합의료기기 신속제품화 지원을 위한 범부처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의 자리를 통하여 다양한 분야의 의견이 의료기기 산업육성을 위한 정책수립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