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강남지부, ‘암예방 바로알기’ 공개강좌 실시
2014년 07월 04일 14시 09분 입력

[왓처데일리] 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원장 임대종)가 지난 1일 송파구에 위치한 방이복지관에서 ‘암예방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공개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강의는 성인 지체 장애우와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평소 쉽게 접하고 실천할 수 있는 암 예방법에 대한 설명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자.


방이복지관 공개강좌는 매달 첫째주 화요일에 정기적으로 진행되며 다음 공개강좌는 오는 8월 5일 화요일 오후 1시부터 ‘여름철 안질환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