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이하 식약처)는 국내 건강기능식품 업계의 다양한 제품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 현장 기술상담 사업’을 3일부터 서울 등 6개 권역별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장 기술상담 사업은 업체가 연구․개발 중인 기능성 식품 소재의 제조기준, 규격, 안전성, 기능성 내용 등 기술 수준을 분석하여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 원료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식약처는 이번 ‘건강기능식품 현장 기술상담’을 통해 국내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을 활성화하고 이들의 조기 시장진입을 지원함으로써 고부가가치 식품소재 개발을 통한 건강기능식품 산업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