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처데일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이하 식약처)는 폴란드 정부와 의약품·의료기기 허가·심사, 시판 후 관리 등 규제 제도의 상호 이해를 높이기 위해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6월 30일부터 3일(현지시간)까지 개최되는 ‘한국·폴란드·리투아니아 규제당국자 포럼’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식약처 정승 처장, 이선희 의약품 심사부장을 비롯하여 폴란드 경제부총리, 보건부 차관 이고르 라지에비츠 빈니치키(Igor Radziewicz Winnicki), 의약품·의료기기 등록청장 그레고쉬 체싹(Gregorz Cessak) 등 정부 관계자와 현지 바이어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승 식약처장은 “향후 폴란드와 의약품, 의료기기 허가·심사 분야의 규제 협력 실무논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양국의 인적교류와 직접투자를 늘려 폴란드 시장을 국내 의약품, 의료기기 기업의 EU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