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의료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포럼 개최
2014년 06월 23일 14시 13분 입력

[왓처데일리] 우리나라 의료를 이끌 두 개의 축은 ‘특허’와 ‘빅데이터’다. 특허는 연구중심병원의 핵이라고 할 수 있다. 빅데이터는 연구(R&D)에서 사업화 및 의료경영에서 이르기까지 의료산업의 변화를 몰고 올 엄청난 자원인데 이 두 가지 핵심 주제를 폭 넓게 조명하는 첫 번째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오는 27일 나인트리컨벤션(서울 종각역)에서 ‘빅데이터, IP(지적재산권), 그리고 R&D’를 대주제로 개최한다다. 제 1섹션은 ‘병원 연구개발에 있어서의 의료빅데이터의 활용 및 전망’, 제 2섹션은 ‘의료 IP의 가치와 전망’을 주제로 진행된다. 정부·의료기관·제약의료기기·기업(IT) 전문가들과 함께 실전 노하우와 인적 교류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산·학·병·언·관이 공동으로 협의체와 파트너쉽 관계를 구축한다. 연간 진행되는 지면 캠페인과 정기 컨퍼런스 개최 등 대국민 홍보를 통한 귀 기관의 긍정적 이미지 확보와 관련 전문가 그룹의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