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영업실적이 크게 향상된 서희건설이 이번에는 소형거주 상품으로 업계에 회자되고 있다. 서희건설 (회장 이봉관)은 최근 1인 가구의 증가 추세로 인해 소형 주거상품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편의성과 실용성을 높인 소형 오피스텔을 분양시장에 내놓아 화제가 되고 있다.
서울 성동구 용답동 238-12번지에 위치하는 서희건설 ‘장한평역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6월 5일 견본주택을 개관과 함께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지하4층 ~ 지상15층, 총 416실 규모로 지어내며, 분양 면적은 전용면적 기준 19㎡ 41실, 20㎡ 97실, 21㎡ 278실 등 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되었다.
‘장한평 서희스타힐스 리버파크’는 각 세대에 풀퍼니시드 시스템을 도입하여, 천정형 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드럼세탁기 등 각종 생활가전이 제공돼 작은 공간을 충분히 활용하였다. 또한, 단지내에 무인택배보관함, 휘트니스 센터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입점되어 편리하고 실용적인 삶을 즐길 수 있다.
장한평 서희스타힐스가 위치하고 있는 장한평 일대는 다양한 개발호재로 부동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다. 자동차 산업 중심지로 육성되기 위해 최근 낙후된 자동차 관련 시설을 현대화하고 매매센터, 물류센터 등을 정비하기로 결정했다.
자동차 관련 업체는 물론 성수공업단지 등 사업지와 인접해 있고, 지하철 5,7호선 장한평역, 군자역과 가까워 한양대, 세종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등 근처 대학교의 접근이 용이해 향후 임대 수익 확보에도 강력한 장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견본주택은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 5번 출구 광진구 능동 255-4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