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시아닌은 세포의 손상을 막고 노폐물 증가를 억제하여 노화예방에 도움을 주는 물질로 알려져 있다.
또한 체리의 안토시아닌이 혈당을 낮추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체리를 장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당뇨병과 심혈관계질환을 낮출 수 있다고 했다. 특히 통풍환자를 대상으로 실험한 자료에서도 체리의 섭취는 요산수치를 낮추어 통풍질환에 기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밖에 체리는 수면의 질을 높이고, 기분 및 인지 기능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연구원들은 체리에 함유된 폴리페놀, 멜라토닌, 카로티노이드, 비타민 E, C 등 천연 산화방지제와 항염증 물질이 스트레스로 인한 만성 염증성 질환의 발달 및 진행을 예방한다고 밝혔다.체리의 주요 생산지는 미국으로, 워싱턴 체리로 불리는 미국북서부체리가 전세계 체리 생산량의 70%를 차지하며 6월말부터 8월말까지가 제철이다. [논문출처 :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58727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