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황성주 | 출판사 청림출판 정가 12,000원
암 재발의 공포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하는 위대한 ‘재발 제로 레시피’ 3단계 6원칙!
《암은 없다》의 황성주 박사가 200만 암환자 가족에 전하는 두 번째 희망의 메시지
지난 18년 동안 수만 명의 암 환우들과 생활하면서 임상 예방의학과 통합 면역요법을 아우르며 통합 의학을 개척해 온 황성주 박사. 《암은 없다》를 통해 생각과 삶과 몸을 바꾸면 암은 없다며 200만 암환자 가족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그가 이번에는 《암 재발은 없다》를 통해 ‘암 완전 정복’이라는 암환자들의 궁극적 희망을 그려 보인다. 바로 ‘재발 제로 레시피’ 3단계 6원칙! 암 세력을 무력화시키고, 암의 전이를 차단하며, 암의 공격에 무너지지 않을 면역력을 증강하면 더 이상 암 재발은 없다!
특히 ‘재발 제로 레시피’ 3단계 6원칙의 상세한 설명에 이어지는 유명인 10인의 암 극복 사례를 읽다 보면 통합 의학에 따른 ‘재발 제로 레시피’의 탁월성을 가늠할 수 있다. 이들처럼, ‘재발 제로 레시피’ 3단계 6원칙을 생활화하여 암의 공포로부터 완전히 벗어나자.
25명 중 1명은 암환자이거나 암환자 가족,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암 재발! 우리나라의 암환자는 2005년 현재 50만 명에 달한다. 4인 가족을 기준으로 하면 200만 명의 암환자 가족이 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것으로, 우리 주변의 25명 가운데 1명은 암환자이거나 암환자의 가족인 셈이다.
암이 얼마나 일상 가까이에서 우리를 두려움에 떨게 하는지는 한 설문조사에도 잘 드러나 있다. 강북삼성병원이 재직 의사 105명과 간호사 196명, 외래 환자 323명 등 총 624명을 대상으로 질병 인식 차이를 설문 조사한 결과, 세 그룹 모두 가장 두려워하는 질병으로 ‘암’을 꼽은 것이다(2009년 4월 22일자 보도자료). 특히 그 이유에 대해서도 세 그룹 모두 ‘질병이 발병했을 때 회복 가능성이 낮기 때문’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다시 말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전문가이든 일반인이든, 암을 가장 무서운 질병으로 인식하고 있고, 특히 완치가 힘들고 재발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가장 두려워하고 있다. 실제로 의료 현장에서 대하는 암환자와 그 가족들이 가장 절실하게 희망하는 것이 ‘재발’을 막는 것이기도 하다.
패러다임을 바꿔라, 암 치료의 궁극적 성패는 ‘재발 여부’에 달렸다! “암 치료의 성패는 ‘수술을 얼마나 잘했느냐’ 혹은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잘 견디어 냈느냐’에 달린 것이 아니라 ‘재발 여부’에 달렸습니다. 따라서 암 치료의 목표는 암의 재발을 막는 것입니다.”
황성주 박사는 새 책 《암 재발은 없다》에서 그동안 의학계가 암의 ‘치료’에만 매달려온 관행을 탈피하고 이제는 암 재발 방지를 궁극적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말한다. ‘재발 여부’에 암 치료의 궁극적 성패가 달려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암을 치료하는 것과 암 재발을 예방하는 것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 우선, 암의 구조부터 알아야 한다. 암은, 나무에 비유하자면, 줄기와 뿌리로 되어 있다. 현대의학은 이 중 줄기를 제거하는 데 집중해 왔다. 즉, 항암제치료, 방사선치료, 수술 등으로 암 덩어리를 제거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대의학은 눈에 보이는 암을 제거하는 데는 유용해도 눈에 보이지 않는 암의 뿌리까지 제거하지는 못한다. 이 뿌리를 제거하는 것은 우리 몸의 면역 층이다. 《암 재발은 없다》는 바로 이 면역 층을 복구하고 암 나무의 뿌리를 약화시켜 결국은 암을 제거하는 궁극적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암 완정 정복을 향한 위대한 레시피
‘암 재발 제로 레시피’ 3단계 6원칙
암에 걸렸든 아니든, 암에 대한 공포로부터 완전히 벗어나기 위해서는 지금 당장 ‘암 재발 제로 레시피’를 가동해야 한다. 이것은 가능한 한 초기부터 시행했을 때 가장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암 재발 제로 레시피’는 3단계에 걸쳐 6원칙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몸에는 암유전자와 종양억제유전자가 팽팽히 맞서 있는데, 그 힘의 균형에서 암유전자가 이기고 종양억제유전자가 약해지면 암에 걸린다. 따라서 암유전자를 억제하고 종양억제유전자를 활성화시키면 암 자체의 세력을 약화시킬 수 있는데, 이것이 첫 번째 단계이다. 두 번째 단계는 암 세력이 옆 장기까지 침범하거나 림프절 및 혈관을 따라 전이하는 것을 막는 것이며, 세 번째 단계는 암 치료 후 떨어진 면역력을 증강하는 것이다.
책은 이러한 3단계 메커니즘에 따라 실천해야 할 행동 지침을 여섯 가지로 정리하여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원칙 1. 치유 환경으로 바꾸라 원칙 2. 보급선을 차단하라 원칙 3. 신체를 활성화하라 원칙 4. 영양 특공대를 투입하라 원칙 5. 면역 계단을 만들라 원칙 6. 플러스 요인을 강화시켜라
특히, 암을 유발할 수 있는 환경과 생활습관으로부터 벗어나 암을 치유하고 몸의 면역력을 강화하는 환경과 조건들을 자세히 안내한다. 여기에 부록으로 제공한 ‘암을 이기는 재발 제로 영양 면역요법’과 ‘암 재발 제로 레시피 실천 계획표’까지 착실히 실행하면, 암 재발은 절대 없을 것이다.
암을 정복한 사람들에겐 뭔가 특별한 게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증명한 통합 의학의 탁월성! 대장암을 극복한 탤런트 김승환부터, 간암을 극복한 연극배우 강신일, 대장암을 극복하고 있는 연기자 김자옥, 암을 세 번씩이나 극복한 고창순 박사 등… 3부에서는 10명의 유명인들이 암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쟁취하고 암을 정복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들에게는 어떤 특별한 게 있을까? 탤런트 김승환의 예를 보자.
김승환은 대장암 진단을 받고 불규칙한 생활을 규칙적이고 절제하는 습관으로 변화시켰다(원칙 1. 치유 환경으로 바꾸라). 또 탄 고기는 절대 먹지 않고 금주를 실천했고(원칙 2. 보급선을 차단하라), 유산소 운동인 자전거 타기와 걷기 등에 집중했으며(원칙 3. 신체를 활성화하라), 규칙적인 아침 식사, 과일 분말과 홍삼 믹스, 양파 마늘 등을 섭취했다(원칙 4. 영양 특공대를 투입하라). 마지막으로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모든 생활을 즐겁게 변화시켰다(원칙 6. 플러스 요인을 강화시켜라).
암을 완전히 정복한 사람들의 성공 비결은 이렇듯 ‘암 재발 제로 레시피’ 3단계 6원칙으로 모아진다. 수많은 사람들이 통합 의학에 따른 ‘암 재발 제로 레시피’의 탁월성을 이미 몸소 증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