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명기 (지은이) | 허원미디어 | 정가 : 28,000원 492쪽
영리병원은 도대체 누구에게 이익인지, 민간의료보험에 대해서는 왜 말들이 많은가? 그 문제를 가장 깊이 있게 통찰한 병원경영서. 이 책은 의사, 병원코디네이터, 병원경영지원팀, 간호사 등에게 주는 경영조감도이다.
환자에게 좋은 의사, 직원들에겐 유능한 CEO의 모습, 두 가지 서로 다른 역할을 더 잘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이 시대에 의사로서 CEO로서 살아가면서 갖춰야 할 에센스를 7장의 프레임을 통해 조명하는 병원경영서다.
영리병원을 만든다, 못 만든다, 민간의료보험을 실시한다, 못 한다. 이제 의료계에 많은 변화가 닥칠 시기를 맞이하여 이 상황을 유리하게 선점할 수 있는 병원경영의 노하우를 보여준다. 철학, 전략, 재무, 정책, 마케팅, 서비스, 인력관리 등을 하나하나 짚어간다. 저자는 140병상의 병원을 경영하는 의사로서, 의료컨설턴트로서의 자신의 생각을 적은 그런 책이다.
저자는 정신과 전문의로서 듀크 대학교에서 경영학 공부를 하면서 알게 된 경험을 통한 선험적 지식을 쉽고 평이한 언어, 의료정책을 논할 때에는 열정적인 언어로 생생하게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다.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서울 아산병원에서 정신과전문의 취득. 현재 중앙대 사회개발대학원 출강, 부여다사랑병원 원장. 최근작 : <심리학 테라피>,<병원이 경영을 만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