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홍석찬-이용식교수, ‘일차진료의를위한 이비인후과’ 책 출간
2019년 07월 17일 20시 29분 입력

[왓처데일리]건국대병원 이비인후-두경부외과홍석찬 교수와 이용식 교수, 삼성서울병원 이비인후과 문일준 교수가 책 ‘일차진료의를위한 이비인후과’를펴냈다.

 

이 책은 귀(이)와코(비). 두경부(상악, 구강, 인두 후두 등)로나눠 증상별로 의심할 수 있는 질환과 원인, 치료법에 대해 정리했다. 귀는 귓구멍이 아프고 가려울 때, 소리가 잘 안 들리고 귀에서 물이 나올 때, 귀에서 소리가 날 때 등 11개 증상에대해 다뤘다. 코는 냄새를 못맡는 경우, 코가 너무 막히고 목으로 가래가 넘어가는 경우 등 9개 경우를담았다. 두경부는 목 안 이물감이 느껴지거나 목소리가 변하는 등의 11개 증상을묶었다.

 

홍석찬 교수는 “이비인후과를전공하지 않은 일차진료의가 활용할 수도 있도록 편집했다”며 “진료 시 귀와코, 목 관련 질환이 의심될 때 도움이 될 것”이라고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