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올바른 식사법으로 성인병을 예방하는 《대사증후군 식사가이드》
2018년 11월 09일 13시 10분 입력

대사증후군 예방 및 개선 위한 올바른 식사법

건강한 체중감량을 위한 칼로리 맞춤 영양 레시피 100가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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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이지원  교수와 영양팀, CJ프레시웨이가 대사증후군  예방 및  개선을 위한  식사지침서 『올바른  식사법으로 성인병을  예방하는 대사증후군  식사 가이드』를  출간했다.

 

대사증후군은  허리둘레(복부비만), 혈압,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공복혈당 중 3가지  이상이 기준치보다  높은 경우를  말한다. 식생활의  서구화 및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대사증후군이 최근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대사증후군 자체만으로는  크게 생활의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고 특별한  증상도 없지만  당뇨병, 고혈압, 협심증, 뇌졸중 등  심뇌혈관 질환의  발병 위험도를  높이기 때문에  관리를 통한  예방과 개선이  필요하다.


대사증후군은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개선하고 관리하는  것만으로도 증상을  충분히 완화하거나  예방할 수  있기 때문에  효율적인 운동과  함께 잘  먹는 법을  통한 생활습관  교정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이에  대사증후군 분야의  명의인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이지원  교수와 30여 년간  환자의 영양관리  및 교육을  담당해 온  강남세브란스병원 영양팀, 수년간 대형병원에서  환자 치료식을  운영해 온 CJ프레시웨이가  함께 ‘대사증후군  식사 가이드’를  내놓았다. 이  책은 대사증후군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영양 및  식단관리, 생활습관  개선 등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또 한국인에  적합한 영양균형을  고려해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칼로리별  레시피 100개를 개발해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