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1장 임상적인 측면에서 바라 본 전립선과 정낭의 양성질환, 2장 임상적인 측면에서 바라 본 전립선암, 3장 전립선 질환의 병리, 4장 경직장 전립선 초음파: 기법과 정상 소견, 5장 전립선 전산화단층촬영과 자기공명영상: 기법과 정상 소견, 6장 전립선비대증, 7장 전립선암의 초음파 소견, 8장 전립선 자기공명영상, 9장 기타 전립선 종야, 10장 전립선 및 정낭의 염증성 질환, 11장 경직장 초음파 유도하 전립선 생검 을 다루고 있다.
김현회 서울대학교병원 전립선센터장은 “늘어나는 전립선 질환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비뇨기과, 영상의학과, 병리과의 협진이 매우 중요하다” 며 “이 책은 각 과의 전문가들이 뜻을 모아 전립선 질환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전립선 질환을 공부하는 의사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 말했다.
출판사: GB 가본의학 집필: 영상의학과 김승협, 조정연 외 9인 쪽: 190P 가격: 6만원
<자료: 서울대학교병원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