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동섭 경제학박사, 일반인의 시각에서 쓴 ‘알기쉬운 동양의학’ 출간
2015년 12월 10일 10시 13분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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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처데일리] 심동섭 한국전자무역상거래진흥원 이사장 겸 법무법인 웅빈 프로젝트단장(전 서울지방중소기업청장 및 경기지방중소기업청장)이 22년간 공부한 동양의학을 동양의학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누구나 읽기 쉽도록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


심동섭 박사는 어려운 동양의학을 일반인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독창적 분석틀을 제시하고 서술했다.


또한 동양의학을 역학, 서양의학 및 자연과학적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역사와 불교 교리적 시각도 곁들여 통섭적으로 접근했으며 우리 몸과 마음을 지배하는 건강의 원리를 독자들이 직접 알고 자신이 직접 병을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도록 저술했다. 아울러 동양의학의 원리를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서양의학 및 자연과학과 조화를 이루도록 서술했다.


조선시대 허준 의성이 405년전 25권의 책으로 출간한 동의보감의 정신을 이어받아 오래도록 읽히며 우리의 건강을 지켜 주는 현대판 제2의 동의보감이 되기를 심 박사는 기대하고 있다.


칼 세이건 교수가 코스모스(Cosmos)라는 책을 통해 우주의 기원과 복잡하고 어려운 우주물리학을 대중화 시켰듯이, 심동섭 박사는 일반인들이 다가가기에는 어려운 동양의학을 쉽게 접근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알기쉬운 동양의학’을 통해 독자들에게 대중적인 동양의학 개론서로 다가왔다. 


이 책은 무엇보다 건강을 위해 실천하는 방법을 7가지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먼저 부정적 감정을 초월하는 좋은 마음가짐인 선의(善意), 마음의 치유인 명상, 그리고 심동섭 박사가 직접 개발한 효과가 크면서도 부작용이 전혀 없는 내외단전 순환호흡, 수면, 물과 음식, 신진대사, 마음의 중화(中化) 및 열린 마음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 등으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저자 심동섭 박사는 “‘알기쉬운 동양의학’은 건강에 관한 단편적 정보를 제공하기보다 건강의 원리를 깊이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종합의서로 건강에 관심이 많은 현대인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출판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출판사에서는 저자 심동섭 박사를 초청하여 북콘서트 방식의 출판기념회(12월 16일 저녁 7시 코엑스 301호실)를 통해 직접 독자와 만나는 시간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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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커뮤니케이션 공감.  870쪽. 3만3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