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자: 황성수 출판사: 페가수스 정 가: 12,000원
밥을 바꿔야 병이 낫는다!
편식으로 병을 고치는 현미밥채식 식단~
현미밥 채식의 장점과 섭취법을 알려주는 건강 지침서『현미밥채식』. 먹을거리가 부족했던 옛날과는 달리 요즘은 먹을 것이 너무 많아서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MBC스페셜 <목숨 걸고 편식하다>에 소개되어 센세이션을 일으킨 현미밥채식의 섭취 방법과 치유효과를 소개하는 건강서이다. 저자인 황성수 박사는 우리가 건강을 위해서 어떤 식품을 먹고,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는지 제시하며, 현미 섭취를 통해 사람의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살펴본다. 또 동물성 식품이 건강을 왜 해치는지 알아보고, 평생 현미밥채식을 즐기며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음식은 건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고혈압, 심 뇌혈관질환, 당뇨, 대장암, 비만, 변비 등 현대인들이 지닌 만성병들은 모두 음식과 연관되어 있다. 병은 안고 있는 환자들이 현미밥을 먹으면서 달라지는 모습을 직접 지켜봐온 저자는 현미와 자연식 먹을거리 섭취를 통해 질병에서 벗어나 건강을 되찾고 유지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소개
저자 황성수(의학박사, 대구의료원 신경외과 의사)
경북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경북대 병원에서 신경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으며, 현재 대구의료원 제1신경외과 과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자주 발병하는 뇌혈관병을 치료하는 것이 그의 직업이다. 평범한 의사의 길을 가던 그는 자신을 찾는 환자 열 명 중 아홉 명이 식단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사람들이 일상적으로 먹는 밥에 대해 다시 공부하기 시작했다. 공부를 하면서 고단백의 동물성 식품이 몸에 전혀 맞지 않다는 사실과 현미가 사람의 몸이 요구하는 성분을 완벽하게 충족시킨다는 사실을 깨닫고 곧장 현미에 빠져들게 되었다.
이후 자신은 물론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도 현미밥채식을 먹게 했다. 밥을 바꾸면서 고혈압, 당뇨병, 비만, 뇌혈관병, 심장혈관병, 파킨슨병, 치매 등을 앓던 환자들이 빠르게 호전됐는데, 그 중에는 40년간 먹어오던 혈압약과 당뇨약을 끊고 건강을 되찾은 환자도 있었다. 그는 자신의 의사 인생에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일로 1992년부터 해오고 있는 식생활습관 교육을 꼽는다. 불과 몇 명을 앉혀놓고 강의하는 어려운 시절도 있었지만, 어느덧 200회를 넘어 선 장수 강의가 됐다. 많은 사람들이 현미밥채식을 실천하여 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 그가 바라는 가장 큰 소망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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