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대 누진렌즈, 20만원대 스포츠고글렌즈 이어 내달 10만원대 초반 드라이브렌즈 공개
[왓처데일리]케미렌즈가 상반기에 이어 10만원대의 고기능성 안경렌즈를 다음달에도 선보인다.
케미렌즈는 2015년이후, 해마다 렌즈의 첨단 기능은 더하고 가격은 뺀 가성비 우수한 고기능성 안경렌즈를 새롭게 선보여왔다.
금년에도 지난 2월에 10만원 중반대의 누진다초점안경렌즈 `매직폼 애니원 (MF-Anyone)’을 개발해 출시하였고, 지난 6월에는 30~40만원대의 고가인 스포츠 고글 전용 개인맞춤 안경렌즈를 20만원대로 낮추어 공급했다.
가격을 낮춰 내달 선보일 케미렌즈의 운전용 드라이빙 안경렌즈는 낮에는 물론, 밤에도 운전하기 매우 편한 시야를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밤 운전을 방해하는 가로등과 차량 전조등 빛의 눈부심과 번짐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줄 수 있으며 야간 운전에 필수적인 안경렌즈의 가시광선 투과율 또한 97~98% 이상으로 전방의 물체를 선명하게 보는 기능이 뛰어나다는 것.
케미렌즈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장기간 축적해온 신기술의 노하우로 렌즈 개발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해왔고 경기 불황으로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이 커진 점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