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세이버'- '엑스페디션' 2종 … 고강도 소재 렌즈로 착용 안전성 뛰어나 [왓처데일리]국산 첫 스포츠 고글 전용 안경렌즈가 탄생됐다. 고글 안경은 휘어져 있는 곡선 구조의 특징상 안면각이 크고, 커브가 높은 렌즈를 사용해야 되는데, 일반 선글라스용 렌즈로는 시각적 왜곡현상 및 울렁거림 현상이 발생하고 도수가 있는 경우 교정 시력이 정확히 이뤄질 수 없다.
특히 `프로세이버’와 `엑스페디션’은 활동성이 강한 외부에서 착용하는 스포츠 고글의 특성에 맞게 특수 고강도 소재로 개발됐다. 케미렌즈가 자체 실시한 안경렌즈 기본 강도 테스트에서 일반 안경렌즈보다 최대 10배 이상 강한 내구성이 탑재 되었다. 높은 안전성의 착용과 편리성으로 보다 편안한 활동이 가능하며, 두 제품 중 `프로세이버’는 고강도 고글렌즈로, `엑스페디션’은 아주 강한 초고강도 고글렌즈의 소재로 개발됐다. 이들 케미 스포츠 고글 렌즈 신제품은, 노안시력 교정용 누진다초점 개인맞춤 디자인 설계, 그리고 단초점 투명렌즈를 비롯해 컬러렌즈, 밀러렌즈, 선글라스 등 모든 안경렌즈 옵션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자외선을 최고 파장대인 400나노미터에서 99.9% 이상 완벽하게 차단하는 '퍼펙트 UV' 기능도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케미렌즈 관계자는 “케미 스포츠 고글 렌즈’는 모든 품목이 고글 안경테의 특징과 고객의 착용 스타일을 모두 반영한, 개인맞춤 설계의 주문 제작으로 생산되며, 공장에서 직접 렌즈를 가공한 완제품 형태로 만들어져 안경원을 통해 유통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