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수면마취제 '프로포폴'의 오남용 사례를 막기 위해 의료인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프로포폴 안전사용가이드를 배포한다고 24일 밝혔다.
프로포폴은 중독에 따른 국내 피해 사례가 늘어나자 이달 초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됐다. 책자는 마약류 종합정보 홈페이지(http://kfda.go.kr/antidrug)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