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이란
축적된 체지방은 온몸에 퍼져 있을 수도 있고 어떤 특정 부위에 집중 될 수도 있는데 체질량지수 기준으로 비만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복부 비만 환자에게 심혈관계 질환의 위험성이 높다고 하여 주의가 요구됩니다.
위험요인
증상
1. 체질량지수 (Body Mass Index, BMI) 체중(Kg)을 신장(meter)의 제곱으로 나누어 구하며(Kg/㎡),체중은 8시간 금식 후, 아침에 소변을 보고나서 측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가임 여성의 경우는 월경주기로 인하여 1~2Kg정도 생리적으로 체중이 변화 할 수 있으므로 이를 감안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지침에 따라 25Kg/㎡이상을 비만으로 진단합니다.
2.허리둘레 허리둘레는 선 자세에서 마지막 늑골 아래와 골반 장골능과의 중간 부위를 몸의 측면을 기준으로 측정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남자는 90㎝ 이상, 여자는 85㎝이상이면 복부 비만으로 진단합니다.
치료 및 관리 방법 |